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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2 09:45
<올림픽> 폐회식서 함께 입장한 남북 기수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64  
<올림픽> 폐회식서 함께 입장한 남북 기수
                                                              2016.  08.  22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폐회식이 열린 브라질 리우 마라카낭 경기장에서는 남북한 기수가 함께 입장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22일 폐회식에서는 한국 기수인 김현우(28·삼성생명)와 북한 기수 윤원철이 멀지 않은 거리에서 들어왔다.

기수가 앞장서고 그 뒤에 각국 선수단이 들어왔던 개회식과 달리, 폐회식은 기수들이 두 줄로 나란히 입장한 뒤 운동장에 늘어선 기수들 사이로 선수들이 행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 첫 순서였던 그리스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등의 순으로 한 줄이, 개회식 마지막 순서였던 브라질을 시작으로 개회식 역순으로 한 줄이 나란히 들어왔다.

개회식 52번째 순서였던 한국은 쿡 아일랜드와 코트디부아르 사이에서 입장했다. 개회식 156번째였던 북한은 루마니아에 이어 키르기스스탄과 케냐에 앞서 들어왔다. 한국은 케냐와 나란히 입장했지만 앞서가던 북한과도 가까운 거리였다. 각도에 따라서는 나란히 입장한 것으로 보이기도 한 장면이었다.

한국은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kg급에서 동메달을 딴 뒤 "광복절에 태극기를 휘날리고 싶었다"고 아쉬워했던 김현우가 기수를 맡아 의미를 더했다. 북한 기수 윤원철 역시 레슬링 선수로, 그레코로만형 59㎏급에 출전했지만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예정보다 늦게 시작된 이 날 폐회식에서는 선수들이 국가별로 입장하되 공간을 두지 않고 다닥다닥 붙어서 들어왔다.

선수들은 함께 기념촬영을 했고, 중계카메라를 보고 환한 표정을 지으며 축제의 마지막을 즐겼다. 개회식에서 근육질 상체를 드러내고 전통 복장으로 등장해 '근육남'으로 화제를 모은 통가 태권도 선수 피타 니콜라스 타우파토푸아(33)는 폐회식 공연 중에도 상의를 벗고 등장해 근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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